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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2023년 송년 제야의 종소리가 12월 3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울립니다 (김수찬·김준선, 새해 소원 켈리그라피, 소원나무)

by 블로티 2023.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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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송년제야 문화축제>가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12월 3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열립니다.

 

이날 행사는 오후 8시 인천시민들이 참여하는 문화공연을 시작으로 팝페라-스칼라, 국악-그미, 타악-한울소리가 같이 어우러지는 인천예술인의 문화공연이 열립니다.

 

이어 인천 출신의 인천홍보대사이자 ‘미스터트롯’ 최종 톱 10에 든 김수찬과 ‘너를 품에 안으면’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은 김준선의 화려하고 멋진 무대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구분
항목
시 간
내 용
부대행사(‘180)
20:00~23:00
체험행사(사주풀이, 타로카드, 새해소원 켈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소원나무 등), 캐릭터 포토존
1부
(‘60)
시민참여문화공연
21:00~22:00
음악경연대회 대상 수상자 등 공연 (5개팀)
2부
(‘60)
인천예술인문화공연
22:00~23:00
인천지역 예술단체 공연
(국악-그미 / 팝페라-스칼라 / 타악-한울소리)
3부
(‘40)
송년콘서트
23:00~23:40
초청가수 김수찬, 김준선
4부
(‘30)
공식행사
23:40~23:55
주요내빈 소개, 새해덕담(시장, 의장, 교육감)
타 종 식
23:55~24:05
새해맞이 카운트다운‧타종식
불꽃놀이
24:05~24:10
불꽃놀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제야의 종소리는 새해 0시에 15명의 시민대표와 함께 총 33번 종을 울려 새해의 시작을 알리게 됩니다.

'제야(除夜)의 종'은 제석(除夕) 또는 대회일(大晦日)에 중생들의 백팔번뇌를 없앤다는 의미로 각 사찰에서 108번의 타종을 하던 불교식 행사에서 유래한 것이다. 제야 또는 제석은 '섣달 그믐날 밤(음력 12월 30일경)' 어둠을 걷어내는 것, 즉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것을 의미한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제야의 종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타종에 함께 하게될 15명의 시민대표는 올해의 인천인 대상 수상자,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국위를 선양한 체육인,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역경을 극복하며 묵묵히 맡은 바 책임을 다해 귀감이 된 장애인, 소상공인, 예술인, 청년창업가, 소방관, 다문화가정 등 사회 각계각층의 시민들로 선정됐습니다.

 

이외에도 재미로 보는 타로·신년운세 풀이, 새해 소원 켈리그라피, 소원을 들어주는 소원나무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인천시의 물범 캐릭터 등을 포토존으로 활용하고 따뜻한 차와 추위를 녹일 수 있는 난방부스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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