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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씨앗, 그 아름다움을 바라보다' 주사전자현미경(SEM)으로 본 씨앗의 세계 (feat. 인천수목원)

by 블로티 2022.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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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에 있는 인천수목원에서 5월 19일부터 ‘씨앗, 그 아름다움을 바라보다.’라는 주제로 종자 Art-SEM 사진 특별전이 열립니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백두대간에서 자생하고 있는 다양한 식물의 씨앗과 꽃가루를 최대 30만 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주사전자현미경(SEM)으로 촬영한 사진을 전시합니다.

인천대공원 산림전시관

 

주요 작품은 복수초, 얼레지, 히어리 등으로 인천수목원에서 매년 볼 수 있는 식물을 포함해 씨앗 23점, 꽃가루 10점입니다.

주사전자현미경(SEM)으로 본 복수초 씨앗

 

주사전자현미경(SEM)으로 본 얼레지 씨앗

 

씨앗, 꽃가루의 흑백 이미지에 꽃의 색을 입혀 미적인 아름다움이 더해지면서 신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전시는 백두대간수목원에서 사진을 제공받아 인천수목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씨앗과 꽃가루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기회를 제공하고, 종자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특별전은 6월 5일까지 열리며 인천대공원 산림전시관에서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고, 기타 관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천대공원사업소(https://www.incheon.go.kr/park/index , 전화 032-440-5853)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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