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다반사

동네서점에서 도서관의 책을 대출하는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 서비스의 참여서점이 늘어났습니다

by 블로티 2023. 2. 18.
반응형

책은 인생의 험준한 바다를 항해하는데 도움이 되게 남들이 마련해 준 나침반이요, 망원경이고 육분의고 도표이다. - 제시 리 베넷

 

인천에서는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서비스가 옹진군을 제외한 인천 9개 군‧구에 위치한 41개 동네서점에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은 인천 미추홀도서관과 청라호수‧청라국제‧영종하늘‧마전도서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읽고 싶은 책을 가까운 동네서점에서 대출과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2021년 남동구 관내 7개 서점에서 시범 운영한 ‘희망도서 서점 바로대출’서비스는 2022년 29개 서점, 올해 41개 서점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인천시 사업은 기존 평균 2~3주가 소요되던 ‘도서관 희망도서 신청’서비스를 도서관 방문에서 서점 방문 수령으로 변경해서 도서 수령 기간을 1주 이내로 단축했습니다.

지난해 인천시민 도서관 인식 조사에서 93%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신청 도서수는 2021년 1,024권, 2022년 4,525권, 2023년 1월말 기준 1,184권이 신청될 정도로 시민들의 이용률과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 ‘비대면 도서대출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미추홀도서관(책이음) 회원이면 누구나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도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동네서점을 찾기 힘들땐 동네서점  홈페이지(www.bookshopmap.com)에서 검색해 보세요.

 

 

매월 1인당 3권까지 신청할 수 있고, 대출일 포함 15일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www.michuhollib.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한서림 (인천 중구)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