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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

📚 10월 25일 가을 책 향기 가득한 하루, ‘배다리 책피움 한마당’으로 초대합니다 🍂

by 블로티 2025.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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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갈수록 책 한 권이 주는 위로가 더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오는 10월 25일(금)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인천 동구 배다리 책방 거리가 다시 한번 책의 향기로 물듭니다.

바로, 인천의 대표 독서문화축제 <2025 배다리 책피움 한마당>이 열리기 때문이에요.

 

 

 

 

📖 오래된 책방 골목, 낭만이 되살아나다

배다리 책방 거리는 1950년대 문을 열어 1960~70년대에 가장 번성했던 곳으로,

헌책의 냄새와 세월의 흔적이 어우러진 인천의 대표적인 문화공간이었죠.

이곳의 오랜 역사와 감성을 되살리고, 시민들이 책과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인천시는 2019년부터 매년 ‘배다리 책피움 한마당’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올해는 더욱 풍성하게! 8개 서점이 함께 만드는 책의 축제

올해 행사는 배다리 일대 8개 서점이 함께 참여

더 다채롭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 유명 작가 초청 강연

🎵 감성 공연과 시 낭독회

📸 사진 전시와 북 큐레이션 전시

이 모든 프로그램이 각 서점과 거리 곳곳에서 펼쳐집니다.

헌책 속 보물 같은 문장들을 만나볼 수 있는

**‘헌책 속에서 만난 보물 전시’**도 준비되어 있어요.

오래된 책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 시민이 함께 만드는 책의 하루

이번 한마당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풍성합니다.

거리 풍경과 책 읽는 모습을 그리는 ‘배다리 어반스케치’,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배다리 책 놀이터’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참여 방법

행사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인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를 원하는 분은 네이버를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합니다.

👉 사전 신청 바로가기

 

 

🌇 책과 사람, 그리고 인천의 이야기

윤도영 인천시 문화체육국장은

“헌책방 거리의 낭만과 인문 감성을 시민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인천 원도심 책방의 매력과 책의 향기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오래된 책이 품은 기억,

그 책을 읽는 사람들의 따뜻한 미소,

그리고 가을 햇살이 머무는 배다리의 골목길.

올가을, 인천 배다리에서 책과 함께하는 하루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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