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이어지는 축제로 가득한 강화도로 떠나 볼까? 1편 - 고려산 진달래, 북문 벚꽃길, 강화문화재 야행, 콘서트
안녕하세요. 송딱따구리입니다. 절기상으로 벌써 입춘이 지났네요. 봄을 맞아 강화도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축제를 소개하려 합니다. 강화군이 2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연중 이어지는 다채로운 축제를 기획하고, 손님맞이에 나섰습니다. 강화군은 수도권 근교의 생활권에서 즐기는 여행으로 행복한 일상을 기본 콥셉트로 고려산 진달래 행사, 와글와글 원도심 행사, 화개정원 축제, 문화재 야행, 포도축제와 새우젓․인삼 행사, 봄․가을 콘서트 등을 개최해 문화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공히 할 계획입니다. 대한민국 최북단 마지막 봄꽃 향유 : 고려산 진달래, 북문 벚꽃길 고려산 진달래 행사에는 매년 43만여 명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봄 축제입니다. 올해 행사는 고려산의 진달래 만개 예상일인 오는 4월 17일 전후로 펼쳐집니다...
2023. 2. 4.